진짜 올인원 바이브코딩 클래스
무너지지 않는 서비스 하나를, 처음부터 첫 사용자 이후까지. 바이브코딩에 필요한 전부를 하나의 흐름에 담았습니다.
AI에게 일을 맡기되, 결과를 검증하고
서비스가 무너지지 않게 끝까지 끌고 갑니다.
코드를 외우는 수업이 아닙니다. 실제 서비스를 만들고, 배포하고, 운영하면서 AI가 만든 결과를 어디까지 믿고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익힙니다.
핵심 사용법
개발 지식
실전 개발
운영
자동화
강의가 끝나면 남는 두 가지
직접 런칭하고 운영해 본
진짜 서비스
예제 앱이 아니라 실제 운영 중인 카공맵(작업하기 좋은 카페 지도)을 처음부터 만들고, 실제 도메인으로 배포하고, 배포 이후의 운영까지 직접 갑니다.
믿고 일을 맡길 수 있는
에이전트 역량
일을 맡기는 방법, 결과를 검증하는 습관, 에이전트가 더 잘 일하게 만드는 환경 구성까지. 다음 프로젝트에 그대로 들고 갈 작업 방식이 남습니다.
파트를 지날수록 서비스는 운영 가능한 수준으로 완성되고, 에이전트에게는 점점 더 큰 일을 맡길 수 있게 됩니다. 두 가지가 함께 자라는 구조입니다.
에이전트와 일하는 기본 루프
AI가 코드를 만들어주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강의 전체에서 반복해서 쓰게 될 작업 방식은 하나의 루프입니다.
검증을 통과하면 배포로. 강의 내내 이 흐름을 반복합니다
- “해줘” 한 마디 대신, 만들고 싶은 것을 요구사항으로 정리해서 맡깁니다.
- 에이전트의 “완료했습니다”를 그대로 믿지 않고 화면·데이터·로그로 직접 확인합니다.
- 문제가 생기면 “다시 해줘”를 반복하는 대신 원인을 좁혀서 다시 요청합니다.
강의 구조
먼저 기본을 다진 뒤, 하나의 프로덕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고 운영하고, 마지막에는 에이전트에게 일을 맡기는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립니다.
AI 개발 문해력PART 1 · 기초편
테트리스 하나를 완성하며 개발 기본 지식과 Claude Code 사용 기본기를 다집니다.
실전 서비스 개발PART 2 · 실전편
카공맵 웹 서비스를 처음부터 개발하고 실제 도메인을 붙여 배포합니다.
런칭 · 운영PART 3 · 런칭/운영편
첫 사용자에게 보내기 전 점검하고, 운영 중 생기는 문제에 대응합니다.
에이전틱 엔지니어링PART 4
에이전트가 일하기 좋은 작업 환경을 설계하고, 할 일을 맡기면 알아서 처리하는 자동화까지 갑니다.
기초편의 목표는 지식 암기가 아닙니다. AI에게 일을 맡겼을 때 “지금 어느 부분을 만들고 있는지”, “어디서 문제가 난 것인지”, “다음에 무엇을 시켜야 하는지”를 판단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수강 전 준비물
- Claude 유료 구독이 필요합니다. 최소 Pro(월 $20)로 시작할 수 있고, 넉넉하게 따라오려면 Max를 권장합니다.
- 그 외 배포, 데이터베이스 같은 도구들은 무료 범위 안에서 진행합니다.
- 코딩 경험은 필요 없습니다. 터미널, API 같은 말이 처음이어도 강의 안에서 차근히 다룹니다.
강의자료 활용법
- 모든 강의자료는 이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레슨 오른쪽의 workbench 패널에는 그 단계의 GitHub 저장소와 다운로드 파일이 모여 있습니다.
- 강의자료는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바이브코딩에 필요한 지식과 AI 활용법을 계속 더해 나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