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로
런칭/운영편 개요
배포한 카공맵을 실제 사용자에게 공개하고 운영하는 흐름을 안내합니다.
런칭/운영편의 목표
실전편에서 카공맵을 만들어 실제 도메인으로 배포까지 했습니다. 런칭/운영편의 목표는 이 서비스를 사람들에게 공개하고, 그 뒤에 생기는 일을 직접 감당할 수 있는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배포는 개발의 끝이 아니라 운영의 시작입니다. 링크를 공유하는 순간부터 미리보기, 검색 노출, 보안, 에러 대응 같은 새로운 종류의 일이 시작됩니다. 이 파트에서는 그 일들을 카공맵에 하나씩 적용하며 익힙니다.
런칭/운영편이 끝나면 이 정도는 할 수 있는 상태를 목표로 합니다.
- 링크를 공유하기 전에 미리보기와 검색·AI 노출 상태(SEO/GEO)를 직접 점검하고 고칠 수 있습니다.
- 사용자 데이터와 권한에 보안 구멍이 없는지 점검하고, 발견한 문제를 에이전트에게 맡겨 고칠 수 있습니다.
- 에러 제보가 들어오면 로그로 원인을 좁히고, 모니터링으로 서비스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브라우저 도구로 장소 후보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
런칭/운영편 진행 흐름
| 챕터 | 하는 일 | 주요 키워드 |
|---|---|---|
| 런칭/운영 체크리스트 | 공개 전에 확인할 항목을 한 번에 점검합니다. | 런칭 준비, 운영 체크리스트 |
| 첫 사용자가 들어오는 순간 | 링크 공유와 검색·AI 노출을 준비합니다. | OG 미리보기, SEO, GEO |
| 관리자 화면 개발 | 제보 처리와 장소 관리를 위한 관리자 화면을 만듭니다. | 어드민, 제보 처리, 데이터 관리 |
| 서비스 보안 점검하기 | 보안과 권한의 구멍을 점검하고 고칩니다. | 보안, 권한, RLS, 보안 체크리스트 |
| 에러 대응과 모니터링 | 에러의 원인을 추적하고 서비스 상태를 지켜봅니다. | 에러 대응, 로그, 모니터링 |
| 장소 수집을 위한 크롤링 | 장소 후보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합니다. | 크롤링, 브라우저 자동화 |
마무리
런칭/운영편이 끝나면 카공맵은 만들어 본 프로젝트가 아니라, 사용자를 받고 있는 서비스가 됩니다. 다음 챕터에서 공개 전에 확인할 체크리스트부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