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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편 개요
실전편에서 카공맵을 만드는 흐름을 안내합니다.
프로젝트: 카공맵
실전편에서 만드는 서비스는 cagongmap.xyz로 공개된 카공맵입니다. 노트북 들고 작업하기 좋은 카페를 지도에서 찾는 서비스를 처음부터 만듭니다.
- 와이파이, 콘센트, 오래 앉기 좋은 분위기, 위치 같은 장소 데이터를 다룹니다.
- 사용자는 지도를 확인하고 북마크를 추가하고 장소를 제보하거나 리뷰를 남길 수 있습니다.
실전편 진행 흐름과 키워드
이번 실전편에서는 카공맵을 만들어 갑니다. 하나의 웹 서비스가 어떤 순서로 만들어지고, 어떤 파일과 설정과 서버를 거쳐 실제 사용자에게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여기서 핵심은 서비스 개발의 큰 그림을 이해하고 에이전트와 정확한 용어로 소통하며 작업하는 것입니다.
| 챕터 | 하는 일 | 주요 키워드 |
|---|---|---|
| 아이디어 리서치하기 | 카공맵 아이디어를 리서치하고 제품 개발 범위를 정합니다. | 리서치, 문제 정의, PRD, 스코프 |
| 프로젝트 시작하기 | 카공맵 프로젝트를 만들고 로컬에서 실행합니다. | Next.js, 개발 서버, 카카오맵 SDK, JSON 데이터 |
| 코드 버전 관리하기 | Git을 통해 변경 이력을 남기고 되돌릴 수 있게 만듭니다. | Git, GitHub, 커밋, 브랜치 |
| 지도 데이터베이스 구축하기 | 장소 데이터를 데이터베이스로 옮깁니다. | Supabase, 스키마, 마이그레이션, API |
| 카공맵 가게 이미지 적용하기 | 카페 이미지를 저장하고 보여줍니다. | 이미지 데이터, 스토리지, 파일 경로, 업로드 흐름 |
| 디자인 개선하기 | 기능이 붙은 화면을 실제 서비스처럼 다듬습니다. | 바이브디자인, 디자인 시스템, 레이아웃, UI 점검 |
| 사용자 기능 개발하기 | 사용자가 남기는 행동을 서비스 기능으로 연결합니다. | 로그인, 인증, RLS(권한 규칙), 북마크, 제보 |
| 에이전틱 워크플로우 | 큰 작업을 에이전트에게 맡길 수 있는 흐름을 만듭니다. | Agentic Workflow, 작업 분해, 검증 루프, 리팩터링 |
| 배포하기 | 실제 도메인으로 배포합니다. | Vercel, 환경변수, DNS, 커스텀 도메인 |
Agentic Workflow로 큰 작업 맡기기
에이전틱 워크플로우(Agentic Workflow)는 작업을 계획, 구현, 검증, 개선 루프로 나눠 에이전트에게 맡기는 방식입니다.
먼저 요구사항을 명확하게 하고 완료 조건을 잡은 후, 구현하고 증거를 확인하며 다시 개선합니다.